시작


테터툴즈를 4개월 가량 쓰고는 손대기 시작한 것이 이글루즈와 티스토리이다. 딱히 테터툴즈가 마음에 안든 것은 아니지만 egloos 와 tistory 는 계정이 필요 없더군?

전혀 모르고있었다. 그래서 사용자가 많은 것일까.

구글에서 검색을 하다가도 나오는 문서들 중에 egloos의 것이 읽을만 한 것이 많았다는 점도 크게 작용하긴 했다.

이제 여기서 무슨 일을 벌여볼까.

by junx | 2007/10/14 22:57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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